2016년 1월 18일 월요일

정상적 소망 - 하나님께서 실재의 세계에 준비해 놓으신 것을 바라는 것, <신앙의 자태1>, 제8강 신앙의 용사들 중 241쪽.

"믿음이 따라다니는 소망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그것을 그렇게 히시려고 했고 이미 실재의 세계에 다 그렇게 준비해 놓으신 것을 소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실재의 세계에 무한히 많은 은혜를 준비해 놓으셨지만 우리는 그것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또 그것을 알아내지도 못하고 스스로의 욕심에 의지해서 이것 주십시오 저것 주십시오 하고 구하는 것입니다."
"요컨대 무엇을 바란다 하는 지적인 작용과 그 작용이 구체적으로 구상을 했을 때 - 왜냐하면 소망이란 이러한 구상 가운데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 그것이 하나님의 구상에 부합하는, 하나님 나라의 것이라면 하나님이 거기에 대한 보증으로서 믿음을 내려 주십니다."

일상 속에 무한히 많이 준비해 놓으신 하나님 나라의 은혜로운 것들을 제대로 알고, 하나님의 구상에 부합하는 소망을 하며, 하나님께서 주신 믿음을 붙잡고, 주께서 마련하신 길을 한걸음한걸음 걸어가도록 성신께서 가르치시고 인도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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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자라려면 1,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8쪽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