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교회 안에 가만히 앉았어도 저절로 헌상되는 건 아니라는 말입니다. 내가 헌상을 해야 합니다. 내가 내 몸을 적극적으로 하나님 앞에 전부 드려야만 드려지는 것이고, 이렇게 드렸다는 사실이 비로소 거룩히 구별됐다는 명확한 사실이 되는 것이지 가만히 앉아서 ‘나는 거룩히 구별되어서 하나님 앞에 다 드린 자다’ 그렇게 안 되는 것입니다.”
내 몸을 적극적으로 하나님 앞에 전부 드려 헌상되게 하시고 거룩히 구별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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