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는 자기의 속성을 확호히 가지고 서 있는 것뿐만 아니라 말씀을 이 세상에 전파해 나가는 것이 중요한 사명입니다. 세상에는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도리의 심오한 것을 자꾸 가르쳐 나갑니다. 그러니까 전파하고 가르치는 일을 하고 그 일에 있어서의 열매를 늘 주의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구원받은 것과 또 성화되어 나간다는 사실이 있고 또한 그 성화의 사실 가운데 명확하게 금을 긋듯이 나타나는 것으로서 그가 자기의 전체를 주님 앞에 다 드리는가 하는 문제를 항상 주의해서 보는 것입니다.”
전체를 주님 앞에 다 드리게 하옵소서.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