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29일 월요일

교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 3, <교회에 대하여 4>, 제56강 배교의 물결에서 능히 서는 교회가 되려면, 284쪽

“교회의 이런 유일의 특징인 말씀을 우리가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서 교회는 순수할 수도 있고 타락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말씀이 얼마나 순결하고 바르게 공급되고 다루어지느냐에 따라서 그 교회가 얼마만큼 순결하냐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교회가 진정으로 순결하고 거룩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순결하고 거룩하게 갖고 보존해야 합니다.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을 언제든지 순결하고 거룩하게 보존하고 다루고 나가려면 먼저 말씀의 해석과 깊이가 그 교회에 항상 바르게 유지되고 바르게 발전되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해석과 깊이가 교회에 항상 바르게 유지되고 바르게 발전되게 하옵소서.

2025년 12월 27일 토요일

교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 2, <교회에 대하여 4>, 제56강 배교의 물결에서 능히 서는 교회가 되려면, 283쪽

“교회의 특징으로서의 성례의 성격은 그것이 말씀과 결부되어 있다는 데에 있습니다. 말씀이야말로 다른 데에는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특별한 계시야말로 교회가 가지고 있는 가장 강렬한 특징입니다. 그러므로 교회가 가지고 있는 이 강한 특징을 잘 드러내면 그것이 그의 사명을 규정해 주는 것입니다.
말씀을 떠나서 교회는 별달리 사명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드러내어 교회의 사명을 이루게 하옵소서.

2025년 12월 26일 금요일

교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 1, <교회에 대하여 4>, 제56강 배교의 물결에서 능히 서는 교회가 되려면, 282쪽

“교회가 절대적으로 가져야만 할 특징, 그것이 있으면 일단 교회로서 교회의 성격이 확호하게 성립되어 나가는 특징이 있는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 한 가지는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전달하고 그 말씀을 신앙과 생활의 유일의 표준으로 확호하게 믿고 가르치고 나아간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이 교회의 가장 중요한 특징이고 엄격하게 협의(狹義)로 말할 때에는 유일의 특징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배워 그 말씀을 신앙과 생활의 유일의 표준으로 확호하게 믿고 나아가게 하옵소서.

2025년 12월 24일 수요일

교회의 속성을 바로 드러내야 9, <교회에 대하여 4>, 제56강 배교의 물결에서 능히 서는 교회가 되려면, 282쪽

“먼저 자기의 마음이 하나님 앞에 확호한 결심과 각오를 가지고 서원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서원을 했으면 그 다음에는 지난번에 우리가 배운 대로 열매를 맺되 교회적인 열매가 필요한 것이고 개개인이 자기의 직장과 생활 가운데 하나님 나라의 열매를 맺는 게 중요하고, 자기의 품성에서 그리스도적인 열매를 맺는 게 중요한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확호한 결심과 각오를 가지고 서원을 하고, 교회적인 열매를 맺고, 생활 가운데 하나님 나라의 열매를 맺으며 품성에서 그리스도적인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2025년 12월 23일 화요일

교회의 속성을 바로 드러내야 8, <교회에 대하여 4>, 제56강 배교의 물결에서 능히 서는 교회가 되려면, 281쪽

“내가 교회 안에 가만히 앉았어도 저절로 헌상되는 건 아니라는 말입니다. 내가 헌상을 해야 합니다. 내가 내 몸을 적극적으로 하나님 앞에 전부 드려야만 드려지는 것이고, 이렇게 드렸다는 사실이 비로소 거룩히 구별됐다는 명확한 사실이 되는 것이지 가만히 앉아서 ‘나는 거룩히 구별되어서 하나님 앞에 다 드린 자다’ 그렇게 안 되는 것입니다.”

내 몸을 적극적으로 하나님 앞에 전부 드려 헌상되게 하시고 거룩히 구별되게 하옵소서.

2025년 12월 22일 월요일

교회의 속성을 바로 드러내야 7, <교회에 대하여 4>, 제56강 배교의 물결에서 능히 서는 교회가 되려면, 281쪽

“교회의 속성을 바로 잘 드러내고 사는 것은 가만히 앉아서 저절로 되는 게 아니라 각각 그런 의식을 가지고 그런 방향으로 의식적으로 활동하고 노력해야 합니다. 사람이 의식적으로 노력을 한다고 할 때에는 잘못하면 사람의 의와 사람의 율법을 행하는 일이 되기 쉽습니다. 그러나 의식적으로 노력하지 아니하고 저절로 된다는 교리는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주께서 만들어 놓으신 것이 있으나 또한 우리들에게 하도록 한 부분이 있는 것입니다.”

교회의 속성을 바로 잘 드러내고 살도록 그런 의식을 가지고 그런 방향으로 의식적으로 활동하고 노력하게 하옵소서.

2025년 12월 19일 금요일

교회의 속성을 바로 드러내야 6, <교회에 대하여 4>, 제56강 배교의 물결에서 능히 서는 교회가 되려면, 281쪽

“교회의 지체로서 그 사람이 봉사의 생활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더 나타내기도 하고 덜 나타내기도 하고, 지각이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한 차별이 자연스럽게 생기는데 이것이 교회의 보편성을 해하는 것은 아닙니다.”

교회의 지체로서 봉사의 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차별이 생기는 것에 대해서 유념하게 하옵소서.

2025년 12월 18일 목요일

교회의 속성을 바로 드러내야 5, <교회에 대하여 4>, 제56강 배교의 물결에서 능히 서는 교회가 되려면, 281쪽

“교회가 사람을 취할 때에는 사람의 외모를 취하지 아니한다는 것입니다. 외모를 보지 아니하고 중심을 봐서 그 중심에 의해서, 하나님께서 그에게 어떤 은혜를 주셨는가에 따라서 교회에 속했는지 속하지 아니했는지가 분명한 것이고, 교회에 속했으면 다 같이 보편적으로 교회의 지체의 하나인 것이지 거기에 다른 차등은 없습니다.”

사람을 취할 때에 사람의 외모를 취하지 아니하고 중심을 보게 하옵소서.

2025년 12월 17일 수요일

교회의 속성을 바로 드러내야 4, <교회에 대하여 4>, 제56강 배교의 물결에서 능히 서는 교회가 되려면, 280쪽

“교회 안에서 자기가 얼마나 철저히 완전하게 헌상했는가 하는 데서 교회의 지체로서의 자기의 거룩한 위치가 분명해지는 것이지 헌상하지 아니하고 거룩한 위치에 있지 아니하고는 주님을 본다든지 주와 가까이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교회 안에서 철저히 완전하게 헌상하여 교회의 지체로서의 거룩한 위치가 분명해지게 하옵소서.

2025년 12월 16일 화요일

교회의 속성을 바로 드러내야 3, <교회에 대하여 4>, 제56강 배교의 물결에서 능히 서는 교회가 되려면, 280쪽

“만일 참된 기독교라면 교회가 개인보다도 훨씬 더 중요한 사실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교회야말로 예수 그리스도의 지체요 이 신령한 지체야말로 개개인을 포함하고 있는 모체로서, 개인은 교회 안에 존재함으로 그리스도의 것으로 존재하는 것이지 교회를 떠나서 구원이 있다는 건 생각 못한다’ 이것이 역대의 위대한 교사들이 계속해서 가르치던 중요한 사실입니다.”

교회를 개인보다 훨씬 더 중요하게 생각하게 하옵소서.

2025년 12월 13일 토요일

교회의 속성을 바로 드러내야 2, <교회에 대하여 4>, 제56강 배교의 물결에서 능히 서는 교회가 되려면, 279쪽

“교회의 속성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먼저 가장 기본적인 속성인 그리스도와의 일체성이 명확하게 늘 드러나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일체성은 포도나무와 가지의 관계와 같이 명확한 것이고 그것은 열매를 맺는 것으로 실증된다고 했습니다. 열매 맺지 아니하고는 일체인 것이 증명되지 아니할뿐더러 일체라는 사실이 존재하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운다’(마 7:19)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와의 일체성을, 포도나무와 가지의 관계와 같이 열매를 맺는 것으로, 명확하게 늘 드러내게 하옵소서.

2025년 12월 12일 금요일

교회의 속성을 바로 드러내야 1, <교회에 대하여 4>, 제56강 배교의 물결에서 능히 서는 교회가 되려면, 279쪽

“배교는 처음에 심히 미미하고 사람이 잘 알지 못하는 데서 시작되지만 교회 안에 육신에 속한 신자들이 많이 있으면 자연스럽게 배교의 길로 달려가게 되는 것이고, 또한 교회의 존재의 속성을 흐리게 하고, 증거가 불확실하면서도 그대로 나아가면 배교라는 큰 물결이 와서 휩쓸어 갈 때에 자기는 열심히 정통이라고 하면서도 그 속으로 들어가고 마는 것입니다.”

배교의 큰 물결이 휩쓸어 갈 때 교회의 존재의 속성을 바로 드러내게 하옵소서.

2025년 12월 11일 목요일

기도, <교회에 대하여 4>, 제55강 거룩한 교회가 되려면, 275쪽

“거룩하신 아버지시여, 성신님께서 저희를 주장하셔서 저희 교회가 항상 이 시대에 맡은 거룩한 사명을 충실히 하기 위해서 땅위에 교회를 두신 아버님의 거룩하신 본의에 합당하게 모든 시대를 통해서 교회가 가지고 있는 그 존재의 확연한 자태를 저희들도 이 시대에 바로 드러내야 할 것이고 또한 이 세대에 그것은 더욱 명확하고 능력 있고 광휘롭게 드러내야만 할 여러 가지 현실의 상태가 있는 걸 저희가 볼 때 주님이여, 저희들이 거룩한 교회로 주님과의 온전한 일체성을 드러내면서 보편의 교회의 참된 능력을 우리의 생활의 열매로 잘 실증해 나가게 하시고 마음 가운데 부지불식간에 이 세상의 여러 가지 것이 끼어들어서 교회의 세속화나 불순을 꾀하는 실마리가 들어올 때에 단연 그것을 식별하고 배척하고 항상 교회를 거룩된 위치에서 잘 받들고 나갈 의무와 신성한 책임이 각원에게 있는 것을 깊이 늘 명심케 은혜로 인도하시옵소서.”

1973년 3월 25일 주일 오전

2025년 12월 10일 수요일

교회를 순결하게 보존하려면 9, <교회에 대하여 4>, 제55강 거룩한 교회가 되려면, 275쪽

“항상 교회의 속화(俗化)는 아상(我相), ‘자기가 무엇이다’ 하는 데서 비롯된다는 것입니다. 이건 개개인이 반성해야 합니다. ‘아, 나는 요만하니까 이제는 무엇이다’ 하고 자기를 주장하기 시작하면 부지불식간에 자기라는 것이 드러납니다. 그래서 자기가 주를 위해서 뭘 해 보겠다 하는 형식으로 나오고 그 다음에는 자기 주장을 자꾸 하게 되는 것이고 자기 행복을 추구하는 생활로 그냥 나아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얼른 보기 어려우나 마귀나 그 세력들이 아주 교묘하게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아, 나는 요만하니까 이제는 무엇이다’ 하고 자기를 주장하지 않게 하시고 자기 행복을 추구하는 생활로 그냥 나아가는 것을 주의하게 하옵소서.

2025년 12월 9일 화요일

교회를 순결하게 보존하려면 8, <교회에 대하여 4>, 제55강 거룩한 교회가 되려면, 274쪽

“바깥에 가서 성경은 가르칠 수 있지만 말씀을 강대에서 전파하는 건 하나님의 성신께서 보증하시는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써 거룩한 예배의 한 부분을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언제든지 그 말씀에 주력해서 그 말씀이 순전하고(genuine) 순결하게(pure) 열매를 맺어 나가는가를 늘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강대에서 전파하는 말씀에 주력해서 그 말씀이 순전하고 순결하게 열매를 맺어 나가게 하옵소서.

2025년 12월 8일 월요일

교회를 순결하게 보존하려면 7, <교회에 대하여 4>, 제55강 거룩한 교회가 되려면, 274쪽

“각 사람에게는 정도가 있으니까 그 정도에 벗어나는 이야기를 함부로 않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에게 지금 갑자기 고도적인 얘기를 해 봐야 모릅니다. 그 사람에게는 지금 마땅히 해야 할 단계가 있는데 그 단계에서 필요한 것들을 더욱 강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이 하나님 말씀을 전파하는 거룩한 교회의 정순적인 자태입니다.”

각 사람에게는 정도가 있으니까 그 정도에 벗어나는 이야기를 함부로 않게 하옵소서.

2025년 12월 6일 토요일

교회를 순결하게 보존하려면 6, <교회에 대하여 4>, 제55강 거룩한 교회가 되려면, 274쪽

“교회가 품위 있고 고귀한 교회로 서려면 항상 ‘이 사람은 지금 어떤 단계에 있는가’에 대해서 세심하고 면밀하게 생각을 해야 합니다. 그러지 아니하면 교회의 순결을 보존하기가 어렵습니다. 불순한 것이 부지불식간에 끼어들어 오는 것입니다. 서로 친하니까 이런 말 저런 말도 할 수 있는 거지만 그렇게 해서 불순한 것이 끼어들어 갑니다. 그런고로 교회는 언제든지 자체의 순결을 위해서 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경영과 발전에 직접 관계되는 문제만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경영과 발전에 직접 관계되는 문제만을 이야기하게 하옵소서.

2025년 12월 5일 금요일

교회를 순결하게 보존하려면 5, <교회에 대하여 4>, 제55강 거룩한 교회가 되려면, 273쪽

“성도의 교통은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슬하에서 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슬하에서 화목제의 응식(應食)을 먹는 사람과 같이 ‘내 앞에서 이 음식을 먹되 너만 먹지 말고 네게 있는 식구들도 데려오고 네 고을에 있는 레위 사람도 데려와서 같이 먹으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잔치를 먹는 데에서 교통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슬하에서 성도의 교통을 하게 하옵소서.

2025년 12월 4일 목요일

교회를 순결하게 보존하려면 4, <교회에 대하여 4>, 제55강 거룩한 교회가 되려면, 273쪽

“바깥에서 많이 묻혀서 들어오지만 일단 교회에 들어와서 하나님 앞에 예배를 드리든지 교회와 더불어 교제할 때에는 그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정상하게 자라서 지금 마땅히 해야 할 것을 하느냐는 데에서 교회의 신성하고 고귀한 품위가 증거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정상하게 자라서 지금 마땅히 해야 할 것을 하게 하옵소서.

2025년 12월 3일 수요일

교회를 순결하게 보존하려면 3, <교회에 대하여 4>, 제55강 거룩한 교회가 되려면, 272쪽

“교회는 열매를 맺는 것으로 그 통일성을 표시하고 또 개개인이 완전히 드림으로 거룩하다는 것이 나타난다는 것을 말씀드렸는데, 완전히 드린다는 데에서 또 한 가지 주의할 것은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을 순결하게 전파해 나갈 때에는 항상 거기에 주력하는 것이지 그것을 떠나서 교회에 다른 잡념이나 다른 사상이나 다른 정서를 끌어들여 가지고 그게 교회의 것이라고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교회가 어떤 사람에게든지 하나님 말씀을 전파해서 그가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나왔다면, 하나님의 말씀이 그 사람 속에서 어떻게 작용해서 어떻게 확연히 말씀을 받은 사람으로서 열매를 맺는가를 항상 주의하는 것이 중요한 일이지 그 이외의 일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확연히 말씀을 받은 사람으로서 어떻게 열매를 맺는가를 항상 주의하게 하옵소서.

2025년 12월 2일 화요일

교회를 순결하게 보존하려면 2, <교회에 대하여 4>, 제55강 거룩한 교회가 되려면, 272쪽

“교회가 항상 거룩히 지내고 순결을 확호하게 보존하기 위해서 불순한 것, 세속적인 생각이 교회를 지배하지 않도록 늘 주의하는 것입니다. 생활 가운데나 감정 가운데에 세속적인 생각이 교회를 지배해서는 안 됩니다. 이렇게 해서 교회가 자기 스스로 거룩한 것을 언제든지 잘 보존해 나가야 합니다.”

생활 가운데나 감정 가운데에 세속적인 생각이 교회를 지배하지 않도록 늘 주의하게 하옵소서.

2025년 12월 1일 월요일

교회를 순결하게 보존하려면 1, <교회에 대하여 4>, 제55강 거룩한 교회가 되려면, 272쪽

“교회는 자기의 속성을 확호히 가지고 서 있는 것뿐만 아니라 말씀을 이 세상에 전파해 나가는 것이 중요한 사명입니다. 세상에는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도리의 심오한 것을 자꾸 가르쳐 나갑니다. 그러니까 전파하고 가르치는 일을 하고 그 일에 있어서의 열매를 늘 주의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구원받은 것과 또 성화되어 나간다는 사실이 있고 또한 그 성화의 사실 가운데 명확하게 금을 긋듯이 나타나는 것으로서 그가 자기의 전체를 주님 앞에 다 드리는가 하는 문제를 항상 주의해서 보는 것입니다.”

전체를 주님 앞에 다 드리게 하옵소서.

정상적으로 자라려면 1,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8쪽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