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나라에서 내가 할 것이 뭔가를 그때그때 자기가 판단하라는 것입니다. 만일 주께서 그가 드린 것을 받으셨다면 주님은 ‘너는 무엇을 더 내놓아야겠다. 너는 어디서 어떻게 해야겠다’ 하는 걸 늘 지시하실 것입니다. 이게 주님께서 받으셨다는 표시입니다. 주님께서 받으셔야 드린 것도 의미가 있지 이 알량한 걸 드려 봐야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주님의 나라에서 할 것이 뭔가를 그때그때 판단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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