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의 행복을 위해서는 자기가 스스로 꾀하고 자기 계획하에서 자꾸 추진해 버리고 하나님 나라의 일은 어떤 방식으로 전개되는가에 대해서는 지시와 인도를 갈구하는 아무런 생활 태도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지시하시거나 하나님이 인도하신다는 걸 알아듣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하는 것입니다. 이게 무서운 완고입니다. 이렇게 완패한 사람은 기도하는 것도 가증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진정으로 내가 귀를 기울여서 나에게 지금 개인적으로 말씀하시는 주의 음성을 듣는가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일이 어떤 방식으로 전개되는가에 대해서 진정으로 귀를 기울여서 지금 개인적으로 말씀하시는 주의 음성을 듣고 지시와 인도를 받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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