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예수 믿는 도리를 항상 너무 용이하게 생각지 마세요. 우리가 하나님 앞에 어떤 위치에 있는가를 늘 바로 생각해야 합니다. 나는 하나님과 어떤 관계하에 지금 있는가? 하나님이 나를 부르시고 내 이름을 부르시는 음성을 들을 수 있는 관계에 있는가? 그런 관계가 없다면 나는 그리스도의 양이 아니고, 양이 아니면 아직도 멸망 가운데 있는 줄을 알아야 합니다. 목자는 자기의 양의 이름을 각각 다 불러내어 놓는다고 그랬습니다. 만일 그런 관계 가운데에 있다면 내 이름을 불러내는 소리, 나와의 개인적인 관계에서 음성을 들려주시는 소리를 듣고 뭐라고 하시는지 알아야 할 것입니다.”
불러내시는 소리를 듣게 하시고 개인적인 관계에서 음성을 들려주시는 소리를 듣고 무엇이라고 하시는지 알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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