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귀를 돌이키고 율법을 듣지 않는다는 것은 율법에 귀를 반드시 기울이고 있어야 되는데, 다른 말로 하면 하나님께서 내 이름을 불러내어서 개인적으로 하시는 요구나 명령에 대해서 항상 내가 주의하고 대기하고 있다가 들어야 할 것인데 대기하지도 않고 주의하지도 않고 그냥 멍하고 있고 ‘나는 못 들었습니다’ 하고 핑계만 한다면 그런 것은 하나님께서 가증히 여기신다는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제 이름을 불러내어서 개인적으로 하시는 요구나 명령에 대해서 항상 제가 주의하고 대기하고 있다가 듣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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