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그 사람에게 듣기를 요구했으니까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요구하시는 대로 그는 드려 나가야 할 텐데 헌금만 드리는 것이 전부가 아니고 자기의 지식, 지혜, 판단도 다 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이여, 내 판단으로는 나의 요것을 이때에는 써야겠습니다. 내게 주신 지혜대로 생각하건대 나의 시간을 요렇게 써야 하겠고 나의 이만한 돈을 이렇게 써야겠고 나의 요만한 정력을 이렇게 내놔야겠습니다’ 하고 자기가 판단하라는 것입니다. 이런 것들이 헌금에 표시돼 있는 중요한 내용입니다.”
헌금을 드리면서 저의 지식, 지혜, 판단도 다 드리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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