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살이는 걸러내면서 낙타는 통으로 삼키는 양으로, 이 세상 아무라도 다 말할 수 있는 것 하나를 놓고는 팥이야 콩이야 따지면서 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정신과 사상, 그리스도의 그 거룩한 은혜에 관계되는 사실들, 참되고 거룩한 하나님 나라의 통치하에서 살아가는 큰 목적과 자기 전체를 하나님 앞에 드리고 사는 문제에 대해서는 인색하게 자기를 단속하면서도 아무런 자기비판은 없는 이러한 현실이 횡행하는 이 사회에서 참교회가 되려면 정신을 좀 차리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정신과 사상으로 참되고 거룩한 하나님 나라의 통치하에서 저의 전체를 하나님 앞에 드리고 살아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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