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오류와 미망 가운데에서 방황하고 흑암 가운데서 딱 주저앉아 있으면서도, 남이 술 먹고 담배 피운다는 사실 가지고 자꾸 비난하고 욕하는 것은 벌써 정신이 이상해서 그런 것입니다. 어떤 암매에 사로잡혀서 그러는 것입니다. 자기가 술 먹고 담배 피우는 것은 자기의 신념하에서, 자기의 이론하에서, 말씀을 깨달은 한계 안에서 옳지 않다고 생각할 때에 자기가 그것을 포기하고 절대로 거기에 가까이 않는 것은 대단히 귀한 일입니다. 그것은 그 사람의 향상의 정도에 따라서 하는 것입니다.”
하루살이는 걸러내면서 낙타는 통으로 삼키는 오류와 미망과 암매 가운데 빠지지 않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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