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살이는 걸러내면서 낙타는 통으로 삼키는 오류와 미망과 암매 가운데 빠지지 않게 하옵소서.
2021년 3월 2일 화요일
기독교인이 빠지기 쉬운 무서운 완고 4, <사도행전7>, 제13강 유대인들이 바울에게 대적함, 323쪽
“모든 오류와 미망 가운데에서 방황하고 흑암 가운데서 딱 주저앉아 있으면서도, 남이 술 먹고 담배 피운다는 사실 가지고 자꾸 비난하고 욕하는 것은 벌써 정신이 이상해서 그런 것입니다. 어떤 암매에 사로잡혀서 그러는 것입니다. 자기가 술 먹고 담배 피우는 것은 자기의 신념하에서, 자기의 이론하에서, 말씀을 깨달은 한계 안에서 옳지 않다고 생각할 때에 자기가 그것을 포기하고 절대로 거기에 가까이 않는 것은 대단히 귀한 일입니다. 그것은 그 사람의 향상의 정도에 따라서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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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자라려면 1,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8쪽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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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에 속해서 인간의 열정을 가지고 무엇을 행한다는 것인데 거기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어서 하는 것입니다. (중략) 분파(分派)가 됐다는 것입니다. 모든 분파된 것을 나쁘다고 한 것이 아니고 분파의 원인이 인간의 열정에 있다는 것이 문제라는 말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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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질이 높아야 돌밭에 떨어져 있는 씨의 진상을 아는 것이지 교회의 정도가 얕으면 돌밭에 떨어져 있는 씨의 진상을 알 길이 없습니다. 요컨대 상당히 세속적인 교회, 오늘날에 많이 있는 기업적인 교회에서는 돌밭에 떨어진 씨가 장성한 그 정도 상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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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하신 아버지시여, 아버님의 거룩한 말씀이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전달될 때에 그 말씀이 성신님으로 역사하여 그에게 믿음을 더욱 주시기를 바라오며 그런 때에 주시는 바 성신의 감화를 소멸하지 않고 순종하려는 마음을 가지게 하시고 그러나 힘이 없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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