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 힘만을 가장 큰 것으로 알고 돈의 가치만을 위대한 것으로 알고 사도 바울 선생이 말한 것과 같이 위대한 정신적인 것들을 그렇게 가치화 해서 생각하지 않습니다. 바울 선생은 ‘내가 너희에게 신령한 것 좋은 것을 뿌렸는데 육신의 것을 좀 거뒀기로 그것이 과한 문제가 되느냐?’ 그렇게까지 명확하게 바르게 평가를 했는데도 절대로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돈을 많이 내고 돈을 많이 쓰는 것은 굉장한 신앙이고 그리고 거룩한 도리에 의해서 자라나는 것은 뭐 대단한 것이 아닌 것으로 여깁니다.”
위대한 정신적인 것, 신령한 것, 좋은 것, 거룩한 도리에 의해서 자라나는 것을 가치화하고 대단한 것으로 여기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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