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그 거룩한 경지에 도달하려는 생활의 방향을 취하지 않고 세상의 문화와 세상의 예술과 세상의 지식과 세상의 번영과 찬란한 것들, 세상의 꽃을 탐해서 자꾸 붙들려 나간다면 거기 어디에서 하나님 나라의 아름다운 것이 발생할 수 있겠습니까? 일단 그런 것이 다 포기되어 없어져 버려야 합니다.”
세상의 문화와 예술과 찬란한 것들에 붙들려 나가지 않게 하옵소서. 하나님 나라의 아름다운 거룩한 경지에 도달하려는 생활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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