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월 18일 월요일

아덴 사람들의 우상 숭배에서 받은 인상 3, <사도행전7>, 제11강 바울 선생이 아덴에서 받은 두 가지 큰 인상, 255쪽

“참으로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서 새사람으로 사는 일은 그냥 몇 가지 도덕적인 교훈을 가지고 기다 아니다 논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근본적으로 새로 나고, 새로운 생명이 영혼의 기능을 사용해서 새로운 형태를 형성해야 하고 새로운 질서를 도입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에는 묵은 것을 수선해서 가져다가 붙이지 못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위대하다고 말하는 것들이라도 하나님의 종들의 눈으로 볼 때에는 가장 인본주의적이고 가장 헬레리스틱한 것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회화에서, 조각에서, 건물에서, 문화적인 행동에서, 음악에서 근본적으로 하나님의 자녀로 새사람으로 살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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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자라려면 2,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9쪽

“오직 신자 개인이 말씀을 따라 그리스도의 속죄의 공로만 의지하고서 제사장답게 직접 하나님의 은혜의 보좌 앞에 나아갈 것이라고 가르쳤습니다. 그것이 오늘날 여러분들이 매일 매일 생활하면서 하나님께 나아가 드릴 수 있는 기도의 기초 도리입니다.” 말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