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월 11일 월요일

바울 선생이 아덴의 문화에 대해 분기(憤氣)를 느낌, <사도행전7>, 제11강 바울 선생이 아덴에서 받은 두 가지 큰 인상, 250쪽

“강한 반감(反感)을 느낀 것이지 거기에 대해서 깊이 감동하고 찬양한 것이 아닙니다. 그 모든 위대한 예술과 위대한 지적인 활동과 문화의 축조에 대해서, 그 찬란하고 아름답게 꾸며 놓은 것들에 대해서 결코 흠모나 찬양이나 감동이나 훌륭하다는 승인을 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오히려 마음에 분기를 느꼈던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사상과 정신으로 이런 것들을 바르게 볼 수 있는지 스스로를 점검케 하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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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자라려면 3,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10쪽

“말씀의 권위라는 이론은 인정하면서 그 권위 행사는 거부하는 생활행동을 하는 일이 많다는 사실입니다. (중략) ‘말씀’이 아닌 다른 것에서 앞길의 지시를 구하는 경향이 있을뿐더러, 더 나아가서 그 최고의 권위성이라는 것조차 부인하고, 사람의 이성(理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