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복음 체계를 주기에 부적당한 사람들이 이 세상에는 많이 있습니다. 사도 바울 선생이 아덴의 아레오파고스에서 연설을 할 때에는 듣고 있던 사람들이 주로 에피쿠로스와 스토아학파 철학자들이었습니다. 그들이 무엇인가를 물었고 사도 바울은 그 물음에 대답을 할 위치에 서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그 물음에 대답하되, 거칠게 대답한 것이 아니라 대단히 부드럽게 훨씬 화해적으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마음에 분기는 가득했지만 그것 때문에 일어나서 문제를 파괴하지는 않았습니다.”
세상 사람들에 대해서 성신께서는 어떻게 하실 것인가 깊이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서 거기에 적응한 내용을 말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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