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에 대해 좀 더 이해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거룩한 계시에 대해 좀 더 이해하고 터득하게 하옵소서.
2020년 10월 22일 목요일
찬미에 이어 두 가지 기적적인 사실이 발생함, <사도행전7>, 제6강 빌립보 감옥에 울려 퍼진 바울과 실라의 찬송, 159쪽
“핍박과 고통과 어려움 가운데 있을 때는 주님 앞에 기도하고 주님께서 위로를 주시면 그 위로를 받고 마음에 안정을 얻고 고요한 가운데 지내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런데 그런 심한 핍박의 끝에 하나님 앞에 ‘아,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고 찬송을 하게 된다면 이것은 일반적인 상태가 아닙니다. 하나님 나라에 대한 이해와 하나님의 거룩한 계시에 대한 이해와 터득의 정도가 통상적인 데 그쳤다면 그렇게 될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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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자라려면 1,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8쪽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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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에 속해서 인간의 열정을 가지고 무엇을 행한다는 것인데 거기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어서 하는 것입니다. (중략) 분파(分派)가 됐다는 것입니다. 모든 분파된 것을 나쁘다고 한 것이 아니고 분파의 원인이 인간의 열정에 있다는 것이 문제라는 말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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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질이 높아야 돌밭에 떨어져 있는 씨의 진상을 아는 것이지 교회의 정도가 얕으면 돌밭에 떨어져 있는 씨의 진상을 알 길이 없습니다. 요컨대 상당히 세속적인 교회, 오늘날에 많이 있는 기업적인 교회에서는 돌밭에 떨어진 씨가 장성한 그 정도 상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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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하신 아버지시여, 아버님의 거룩한 말씀이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전달될 때에 그 말씀이 성신님으로 역사하여 그에게 믿음을 더욱 주시기를 바라오며 그런 때에 주시는 바 성신의 감화를 소멸하지 않고 순종하려는 마음을 가지게 하시고 그러나 힘이 없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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