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귀와 동맹하길 거절하고 승리하게 하옵소서.
2020년 10월 11일 일요일
마귀는 먼저 동맹을 제안함 3, <사도행전7>, 제5강 빌립보 성에 하나님 나라의 깃발이 세워짐, 135쪽
“옥에다 넣고 때리고 야단 냈지만 그런 때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승리하는 것입니다. 동맹을 거절함으로써 마귀가 일어나서 폭력을 쓰게 되었을 때에 마귀는 승리해 본 일이 없습니다. 폭력을 쓰면 쓸수록 하나님 나라는 마치 화톳불을 때리면 때릴수록 일어나는 것같이 확 일어나는 것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과거에 십자가의 길 자체가 승리라는 것을 생활로써 증명했던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는 핍박을 받음으로써 자꾸 굳어지고 불 속에 들어감으로써 정련된 금과 같이 빛납니다. 그것이 하나님 나라의 본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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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자라려면 1,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8쪽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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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에 속해서 인간의 열정을 가지고 무엇을 행한다는 것인데 거기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어서 하는 것입니다. (중략) 분파(分派)가 됐다는 것입니다. 모든 분파된 것을 나쁘다고 한 것이 아니고 분파의 원인이 인간의 열정에 있다는 것이 문제라는 말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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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질이 높아야 돌밭에 떨어져 있는 씨의 진상을 아는 것이지 교회의 정도가 얕으면 돌밭에 떨어져 있는 씨의 진상을 알 길이 없습니다. 요컨대 상당히 세속적인 교회, 오늘날에 많이 있는 기업적인 교회에서는 돌밭에 떨어진 씨가 장성한 그 정도 상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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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하신 아버지시여, 아버님의 거룩한 말씀이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전달될 때에 그 말씀이 성신님으로 역사하여 그에게 믿음을 더욱 주시기를 바라오며 그런 때에 주시는 바 성신의 감화를 소멸하지 않고 순종하려는 마음을 가지게 하시고 그러나 힘이 없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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