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를 파훼하고 참된 구원의 생명의 능력을 발휘하게 하옵소서.
2020년 10월 20일 화요일
바울 일행이 고소를 당함 2, <사도행전7>, 제6강 빌립보 감옥에 울려 퍼진 바울과 실라의 찬송, 151쪽
“병든 사회, 부패한 사회는 그 부패가 점점 심해져 가는 어떠한 관성(慣 버릇 관, 性)적인 상태 가운데 있는 까닭에 어떻게 보면 안정한 듯하고 고요한 듯합니다.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안정하고 고요한 것에 대해서 ‘그렇게 해서는 마지막에 부패하고 만다’ 하고 파훼하는 데에서 비로소 참된 구원의 생명의 능력이 발휘될 것입니다. 이 부패한 세계에 생명의 은혜가 내려가면 부패한 세계가 안정한 데에서 그대로 더 고요하고 안정하게 되는 것이 아니라 한번은 뒤집혀야 합니다. 그래서 바르게 놓을 것을 바르게 놓고 바로잡을 것을 바로잡는 새로운 질서의 정돈과 정리가 생겨야 합니다.”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정상적으로 자라려면 1,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8쪽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
“육신에 속해서 인간의 열정을 가지고 무엇을 행한다는 것인데 거기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어서 하는 것입니다. (중략) 분파(分派)가 됐다는 것입니다. 모든 분파된 것을 나쁘다고 한 것이 아니고 분파의 원인이 인간의 열정에 있다는 것이 문제라는 말씀입...
-
“교회의 질이 높아야 돌밭에 떨어져 있는 씨의 진상을 아는 것이지 교회의 정도가 얕으면 돌밭에 떨어져 있는 씨의 진상을 알 길이 없습니다. 요컨대 상당히 세속적인 교회, 오늘날에 많이 있는 기업적인 교회에서는 돌밭에 떨어진 씨가 장성한 그 정도 상태로...
-
“거룩하신 아버지시여, 아버님의 거룩한 말씀이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전달될 때에 그 말씀이 성신님으로 역사하여 그에게 믿음을 더욱 주시기를 바라오며 그런 때에 주시는 바 성신의 감화를 소멸하지 않고 순종하려는 마음을 가지게 하시고 그러나 힘이 없는 걸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