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29일 목요일

그리스도의 영광의 빛 3, <사도행전7>, 제6강 빌립보 감옥에 울려 퍼진 바울과 실라의 찬송, 166쪽

“바울 선생의 얼굴에는 굵은 돌로 맞은 자리가 있어서 흉터가 있고 (중략) 얼굴이 일그러져서 보기가 싫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처음 만나는 사람은 ‘어디서 저런 괴상하게 생긴 사람이 왔는가?’ 하는데 일단 입을 열어서 하나님 말씀을 턱 전하고 그가 남하고 접촉하면서 사흘만 같이 살면, 그 모든 것이 다 눈앞에 보이지 않고 아름답고 거룩한 것밖에 안 보였다고 합니다. 이러한 것이 그리스도인의 일입니다. 겉사람은 날로 후패해서 장막은 차츰차츰 낡고 흠이 나고 할지라도 그 속에 있는 찬연한 사람은 금과 같이 빛납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속에 있는 참된 보물이 차츰차츰 더 가득하고 더 빛나고 더 정련(精鍊)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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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자라려면 1,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8쪽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