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하고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다만 충성스럽게 주님을 사랑하고 나아가게 하옵소서.
2020년 10월 7일 수요일
신령한 전쟁의 주역이 된 두 여인 3, <사도행전7>, 제5강 빌립보 성에 하나님 나라의 깃발이 세워짐, 125쪽
“이런 점에서 하나님께서 쓰시는 거룩하고 신령한 전사(戰士)는 항상 사람들이 힘이 세다고 생각하는 남자들이나 지각이 있고 공부를 많이 한 남자들이 아닙니다. 사람들이 보기에 미미하고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다만 충성스럽게 주님을 사랑하고 나아가는 사람들을 쓰시는 것입니다. 우리 주님을 따라 다니면서 그분의 생활을 지탱해 준 것도 남자들이 아닙니다. 제자들이 그렇게 야단 내고 다녔지만 제자들이 지탱한 것이 아닙니다. 기록으로 보면, 끝까지 십자가까지 따라간 여인들, 돌아가신 후에는 무덤까지 갔던 그 여인들이 지탱해 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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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자라려면 1,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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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에 속해서 인간의 열정을 가지고 무엇을 행한다는 것인데 거기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어서 하는 것입니다. (중략) 분파(分派)가 됐다는 것입니다. 모든 분파된 것을 나쁘다고 한 것이 아니고 분파의 원인이 인간의 열정에 있다는 것이 문제라는 말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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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하신 아버지시여, 아버님의 거룩한 말씀이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전달될 때에 그 말씀이 성신님으로 역사하여 그에게 믿음을 더욱 주시기를 바라오며 그런 때에 주시는 바 성신의 감화를 소멸하지 않고 순종하려는 마음을 가지게 하시고 그러나 힘이 없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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