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 선생은 그렇게 성경을 많이 알고 하나님의 계시에 굉장히 접촉했던 인물입니다. 그런 사울이 자기의 전체의 과거의 가치에 대한 전도(顚倒)를 일으켰다는 이야기입니다.”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 사울이 가지고 있던 구세대적인 계시보다도 빈약한 계시를 가지고 ‘나도 예수를 믿노라’ 하고, ‘사울이 구시대에 가지고 있던 것들은 다 시시하고 너절한 것뿐이다’ 한다면 그것은 큰 망발인 것입니다. 우리가 사울의 시대에 났다면 몇 사람이나 예수의 참도리를 알겠습니까? 예수께서 부르셔서 가르치신 사람 이외에 누가 얼마나 참도리를 알 턱이 있었겠습니까?”
예수의 참도리를 늘 배워나가게 하옵소서.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정상적으로 자라려면 1,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8쪽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
“육신에 속해서 인간의 열정을 가지고 무엇을 행한다는 것인데 거기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어서 하는 것입니다. (중략) 분파(分派)가 됐다는 것입니다. 모든 분파된 것을 나쁘다고 한 것이 아니고 분파의 원인이 인간의 열정에 있다는 것이 문제라는 말씀입...
-
“교회의 질이 높아야 돌밭에 떨어져 있는 씨의 진상을 아는 것이지 교회의 정도가 얕으면 돌밭에 떨어져 있는 씨의 진상을 알 길이 없습니다. 요컨대 상당히 세속적인 교회, 오늘날에 많이 있는 기업적인 교회에서는 돌밭에 떨어진 씨가 장성한 그 정도 상태로...
-
“거룩하신 아버지시여, 아버님의 거룩한 말씀이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전달될 때에 그 말씀이 성신님으로 역사하여 그에게 믿음을 더욱 주시기를 바라오며 그런 때에 주시는 바 성신의 감화를 소멸하지 않고 순종하려는 마음을 가지게 하시고 그러나 힘이 없는 걸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