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17일 금요일

구약 경륜의 대표자였던 바리새인 3, <사도행전3>, 제16강 사울의 유대교적 배경 중 381쪽

“그러면 예수님 당시에 하나님 나라로서의 이코노미의 대변자 혹은 대표자라고 할 사람들이 누구입니까? (중략) 바리새인입니다.” “그 사람들은 생명을 내놓고서 싸우던 사람들입니다. 우상 숭배 때문에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가니까 한번 그것을 회개할 때는 철저히 해 버린 사람들입니다. 다시는 우상을 섬긴 일이 없습니다. 그전에는 많은 우상을 섬겼지만 그 후로 다시는 신상을 만들거나 산당을 만들거나 해 본 일이 없다는 말입니다. 우상을 철저히 도외시해 버리고 다시는 하나님 한 분 이외에 다른 하나님을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서 바르게 살아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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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자라려면 1,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8쪽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