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7일 금요일

제57강 나오미와 룻의 신앙 11, <교회에 대하여 4>, 324쪽

“나오미의 신앙이 위대하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로이스나 유니게를 통해서 신앙의 씨를 가져다 디모데에게 심어 그를 자라게 하듯이 왕왕이 하나님께서는 이런 훌륭한 하나님의 종으로 여성을 끄집어내어서, 여성을 발탁해서 그에게 신앙의 거룩한 불이 타오르게 하고 그로 하여금 씨를 심게 만드십니다.”

신앙의 거룩한 불이 타오르게 하시고 신앙의 씨를 심게 하옵소서.

2026년 2월 26일 목요일

제57강 나오미와 룻의 신앙 10, <교회에 대하여 4>, 324쪽

“하나님께서 그들을 불러 가신 것을 보면, 두어둘 필요가 없어서 아마 불러 가신 듯합니다. 그러면 누가 남았느냐? 나오미가 남았습니다. 끝까지 남아서 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도리와 경건의 도를 심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심은 조그마한 싹은 룻의 마음 가운데 자라서 위대한 결실을 했는데, 나중에는 다윗의 왕가가 되고 그 계통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 이름을 가지고 나오신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도리와 경건의 도를 심어 주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2026년 2월 25일 수요일

제57강 나오미와 룻의 신앙 9, <교회에 대하여 4>, 323쪽

“어머니는 여호와께서 자신을 징벌했다는 것을 알고 징계받은 자답게 자기를 겸비하고 들어간 사람입니다. 이런 것을 보면 이게 신앙입니다. 거기 있으면서 두류해서는 안 되겠고 하나님께서 권고하신 그 속으로 찾아 들어가야겠다고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자기를 불쌍히 여기시기를 바라고 하나님의 권고를 받으려 하였습니다.”

겸비하고 불쌍히 여기시기를 바라며 하나님의 권고를 받게 하옵소서.

2026년 2월 24일 화요일

제57강 나오미와 룻의 신앙 8, <교회에 대하여 4>, 323쪽

“어머니는 나중에 가만히 생각하고 회개하고 돌아가겠다고 한 걸 보면 그 어머니가 이 집안에서는 가장 신앙이 있었고, 또 나오미 한 사람의 신앙이 마침내 이 가계를 다시 일으켜서 다윗 왕의 가계를 만든 것입니다. 어머니에게 신앙이 없었다면 룻에게 그런 거룩한 신앙이 들어갈 길이 없습니다.”

가만히 생각하고 회개하고 돌이켜 나가게 하옵소서.

2026년 2월 20일 금요일

제57강 나오미와 룻의 신앙 7, <교회에 대하여 4>, 322쪽

“먼저 룻이라는 사람은 성격상 어떤 여자인가 하면, 나중에 베들레헴에 돌아가서라도 보아스의 들에서 그렇게 이삭을 주워서 시어머니를 깍듯하게 공대한 것을 보면, 그리고 일생 자기가 그렇게 시어머니를 공경하면서 산 것을 보면 룻의 정신 가운데에는 무엇보다도 사랑이 있습니다. (중략) 경건하고 또 고귀한 생에 대한 동경과 희망을 가진 그런 사랑입니다. (중략) 가장 사랑하기 어렵다고 할 만한 고부간에 이런 참 훌륭한 사랑을 먼저 나타냈습니다.”

경건하고 또 고귀한 생에 대한 동경과 희망을 가진 그런 사랑의 정신을 가지고 살아가게 하옵소서.

2026년 2월 19일 목요일

제57강 나오미와 룻의 신앙 6, <교회에 대하여 4>, 321쪽

“하나님의 산업으로 있던 사림이 하나님을 섬기고 또 하나님께 은혜를 받아 가지고 수행해야 할 그 위대한 거룩한 교회로서의 사명, 산업으로서의 사명을 포기해 버리고 자기만 평안하겠다고 행복을 찾아서 도피한 사람이 이제 비로소 생각을 바로 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섬기고 또 하나님께 은혜를 받아 거룩한 교회로서의 사명을 수행해 나가게 하옵소서.

2026년 2월 14일 토요일

제57강 나오미와 룻의 신앙 5, <교회에 대하여 4>, 321쪽

“알심 있게 며느리를 생각해 주고 동시에 자기 자신이 지금까지 당한 모든 일을 생각할 때에 ‘하나님께서 치셨다. 하나님의 손을 떠나 가지고 내가 행복을 추구하려고 아무리 부요하고 좋은 나라에 왔다 해도 이게 다 소용이 없는 일이다’ 하고 다시 하나님의 백성 속으로 돌아가려고 한 것입니다. 고향이 좋아서 돌아간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 알심 : 은근히 동정하는 마음 또는 보기보다 야무진 힘.

하나님의 손을 떠나 가지고 행복을 추구하려고 나가지 말고, 하나님의 백성 속에서 살아가게 하옵소서.

2026년 2월 13일 금요일

제57강 나오미와 룻의 신앙 4, <교회에 대하여 4>, 318쪽

“우선 거기서 모압 여인들과 혼인해서 잘살아 보자 하는 생각으로 혼인했던 것입니다. 이렇게 혼인을 하고 산 것이 이러고저러고 해서 한 십 년이 되었습니다. 십 년 동안 그렁저렁 거기서 지낼 만하니까 살았겠지만, 하나님께서는 행복을 추구하고 나간 그것을 그대로 축복하셔서 그 위에 복을 주시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찾아 간 것이 아니고 자신의 행복을 어떤 방식으로든지 얻겠다고 나간 것입니다. 그래서 두 아들도 차례로 죽었습니다.”

자신의 행복을 추구하여 나가지 말고, 하나님을 찾아 가게 하옵소서.

2026년 2월 12일 목요일

제57강 나오미와 룻의 신앙 3, <교회에 대하여 4>, 317쪽

“엘리멜렉의 경우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았는데 떠난 것입니다. 버리신 땅에 하나님이 내리신 흉년이라는 징계를 모피하고자 나간 것입니다. 이런 것은 부정당합니다. (중략) 하나님의 징벌에서 회개하고 또 은혜를 구하는 장소 그곳이 고향 땅인데 그것을 포기하고, 회개와 은혜를 구하는 생활 태도를 취하지 아니하고 자기 행복을 추구해서 모압으로 갔을 때 원하던 행복이 있었느냐 하면 기쁨이 없이 되어 버렸습니다.”

하나님의 징벌에서 회개하고 또 은혜를 구하는 생활 태도를 취하게 하옵소서.

2026년 2월 11일 수요일

제57강 나오미와 룻의 신앙 2, <교회에 대하여 4>, 314쪽

“모압의 여자를 취하는 것을 나쁘다든지 악하다든지 한 것은 아니고 다만 우상 숭배하는 사람을 취한 것을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우상을 숭배하는 사람인 까닭에 취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우상 숭배하는 사람과 멍에를 같이 메지 않게 하옵소서.

2026년 2월 10일 화요일

제57강 나오미와 룻의 신앙 1, <교회에 대하여 4>, 305쪽

“기생이었던 라합도 그렇지만 모압 여인이었던 소년 과부인 룻도 하나님께서 데려다가 그렇게 만드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총이 그들을 어떻게 대접하셨는가를 살펴보면 덮어놓고 대접하시는 게 아니라 이들이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나아왔고, 하나님은 어떻게 후히 갚으시는가를 볼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나아가, 하나님께서 데려다가 만들어 가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2026년 2월 5일 목요일

기도 2, <교회에 대하여 4>, 제56강 배교의 물결에서 능히 서는 교회가 되려면, 300쪽

“저희들은 튼튼히 무장을 해야겠고 하나님의 말씀을 검으로 쓸 만한 고도적인 기능과 말씀의 기묘한 도리와 말씀의 심오한 것들을 잘 파악하고 있어야만 하겠습니다. 주님이여, 교회가 가지고 있는 전투의 교회로서의 신령한 사명과 그 속성의 중요한 부분을 잃어버리지 않게 하시고 항상 저회적이고 유치한 데에서 그냥 뱅뱅 도는 일이 없게 하여 주시고 높이 올라가서 주님의 나라의 큰 뜻을 알게 하옵소서.”

1973년 4월 1일 주일 오전

2026년 2월 4일 수요일

기도 1, <교회에 대하여 4>, 제56강 배교의 물결에서 능히 서는 교회가 되려면, 300쪽

“거룩하신 아버지시여, 이 세계의 여러 가지 심각한 인류의 문제 그리고 인류의 죄악이라는 기본적인 것을 생각할 때에 우리 주님의 구속의 사실이 너무나 위대한 사실이요 위대한 이 구원이 인류의 기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이미 모든 것을 준비해 놓으셨으며 동시에 주님은 땅위에서 주님의 나라를 건설하시고 그 나라는 주님의 특별하신 은혜와 보호로 거룩하게 보존되고 전진할 것이며 그 나라에 속한 우리들은 그 나라에 도피해 있는 게 아니고 땅위에 확호히 서서 문제 앞에 전투를 해야 할 것을 생각하나이다.”

정상적으로 자라려면 1,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8쪽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