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인류의 죄악이라는 것을 어떻게 다루시는가, 죄악이라는 게 대체 어떻게 꽃이 피어서 인류의 문화도 건설하고, 인류의 문화가 가져오는 바 저주의 현실도 만들어 놓는가 하는 걸 볼 줄 알아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이것이 구원을 필요로 하는 중요한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데서 구원을 논해야 이 구원이 얼마나 심오하고 위대하며 능력이 있는 것인가를 더 깨달을 수 있는 것이고 그걸 주신 분이 그리스도라는 것을 알 때에 우리의 기독론은 위대해지는 것입니다.”
배교의 천박한 문제로든 심오한 문제로든 휩쓸어 끌고 가려고 할 때, 확호히 서고 깊이 깨달아 알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