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16일 토요일

율법과 복음 3, <교회에 대하여 4>, 제53강 귀를 돌이켜 율법을 듣지 않음, 211쪽

“구약 시대에 있던 율법을 그대로 준수하라는 말이냐 하면 그건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의 생활의 표준으로, 생활에 의거할 준칙과 규범으로서 보이신 율법은 구약 시대가 됐든지 신약 시대가 됐든지 그대로 다 살아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율법에서 건져내시고 율법에서 해방하셨다고 할 때에는 그 율법이 형벌과 저주의 한 큰 기구로서 존재하는 데에서 해방하셨다는 이야기입니다. 또 율법을 행하면 구원을 받는다는 구원의 방도로서의 율법의 의미도 해소됐습니다. 그리고 율법이 우리에게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강제적으로 요구하는 그 강제성에서도 해방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생활의 표준으로, 생활에 의거할 준칙과 규범으로서 보이신 율법을 잘 지킬 수 있도록 성신께서 가르치시고 인도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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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자라려면 1,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8쪽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