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 시대에 있던 율법을 그대로 준수하라는 말이냐 하면 그건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의 생활의 표준으로, 생활에 의거할 준칙과 규범으로서 보이신 율법은 구약 시대가 됐든지 신약 시대가 됐든지 그대로 다 살아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율법에서 건져내시고 율법에서 해방하셨다고 할 때에는 그 율법이 형벌과 저주의 한 큰 기구로서 존재하는 데에서 해방하셨다는 이야기입니다. 또 율법을 행하면 구원을 받는다는 구원의 방도로서의 율법의 의미도 해소됐습니다. 그리고 율법이 우리에게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강제적으로 요구하는 그 강제성에서도 해방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생활의 표준으로, 생활에 의거할 준칙과 규범으로서 보이신 율법을 잘 지킬 수 있도록 성신께서 가르치시고 인도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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