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의 정밀하고 아름답고 참된 원상적인 것들 즉 신국적인 성격을 가진 것들을 이 세상의 인간적인 것으로 바꿔 놓거나 뒤섞어 놓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거룩한 나라는 자신의 건설만이 아니라 큰 반대 세력 앞에서 자신의 적에 대해 맹렬한 전투를 하면서 나가게 돼 있습니다. 전투는 중요한 임무의 하나입니다.”
하나님의 것으로 부르심을 받고 하나님의 성신의 거룩한 계시를 받아서 일생을 살아가며, 하나님의 거룩한 나라를 건설할 뿐만 아니라 반대하는 세력과 맹렬한 전투를 하면서 나아가게 하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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