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이라고 하는 큰 단위, 공중에 있는 권세 잡은 자와 이 어둠 가운데 세상을 주관하는 자들의 손안에서 조직적으로 구체적으로 발전하고 맞서고 있는 이 큰 세력 앞에 하나님의 거룩한 나라는 격렬하게 전투하면서 전진해야 할 것이로소이다. 이것이 구체적으로 항상 보이는 교회 가운데서 어떻게 전투해야 하며 어떻게 생활해야 하며 어떻게 건설해야 할 것인가를 생각하게 하시는 것이요 그런고로 이것을 바로 깨달아 나가는 것이 주께서 원하시는 일이로소이다. 바로 깨닫고 거기에 의해서 구하고 그에 의해서 저희 발걸음을 내딛게 저희를 인도하여 주시고 붙들어 주옵소서.”
1973년 3월 4일 주일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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