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우리는 풍요한 계시를 가지고 있는 은혜로운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풍요한 계시가 이미 우리에게 있다는 것은 큰 은혜입니다. 이 풍요한 계시를 계시의 시초에서부터 차례차례 역사를 통해서 훑어보아 내려갈 때에 (중략) ‘노예 상태 가운데 있는 이들을 다시 뽑아내사 힘 주시고 자유를 주시고 사명을 주시고 그것을 이루라고 요구하신 것이다’ 하고 알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왕 같은 제사장이요 거룩한 백성이요 택하신 족속이라’ 하는 베드로전서의 말씀이 그것입니다.”
풍요한 계시를 점점 깨달아, 주신 힘과 자유와 사명을 가지고 주께서 원하시는 세계를 이루어 나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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