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의 눈이 그 상전의 손을 바라는 것은 이와 같이 상전이 뭐라고 지시하는가를 잠시도 눈을 떼지 않고 주의해서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의 일입니다. 만일 종이 종의 위치에서 그것을 않고 주인이 손짓을 했어도 그걸 못 봤다고 하면 면책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건 듣지 아니한 사람과 똑같은 위험과 잘못 가운데 빠져 있는 것입니다.”
주께서 뭐라고 지시하는가를 잠시도 눈을 떼지 않고 주의해서 바라보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