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이나 바나바와 같은 사도들이 취한 선교의 태도는 ‘원칙이 서 있으면 그 원칙의 성격을 가장 명료하게 드러내는 방도라야 정당한 방법이다’ 하는 것이지 ‘어떤 방법이라도 써서 하면 된다’ 하는 그런 태도는 없었습니다.”
바른 원칙에 서게 하시고, 그 원칙의 성격을 가장 명료하게 드러내는 방법을 사용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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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자라려면 3,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10쪽
“말씀의 권위라는 이론은 인정하면서 그 권위 행사는 거부하는 생활행동을 하는 일이 많다는 사실입니다. (중략) ‘말씀’이 아닌 다른 것에서 앞길의 지시를 구하는 경향이 있을뿐더러, 더 나아가서 그 최고의 권위성이라는 것조차 부인하고, 사람의 이성(理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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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에 속해서 인간의 열정을 가지고 무엇을 행한다는 것인데 거기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어서 하는 것입니다. (중략) 분파(分派)가 됐다는 것입니다. 모든 분파된 것을 나쁘다고 한 것이 아니고 분파의 원인이 인간의 열정에 있다는 것이 문제라는 말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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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질이 높아야 돌밭에 떨어져 있는 씨의 진상을 아는 것이지 교회의 정도가 얕으면 돌밭에 떨어져 있는 씨의 진상을 알 길이 없습니다. 요컨대 상당히 세속적인 교회, 오늘날에 많이 있는 기업적인 교회에서는 돌밭에 떨어진 씨가 장성한 그 정도 상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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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하신 아버지시여, 아버님의 거룩한 말씀이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전달될 때에 그 말씀이 성신님으로 역사하여 그에게 믿음을 더욱 주시기를 바라오며 그런 때에 주시는 바 성신의 감화를 소멸하지 않고 순종하려는 마음을 가지게 하시고 그러나 힘이 없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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