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보통 그런 교육이 없을 때에는 예수를 믿은 다음에 많은 세월이 흘러도 흔히 생활의 내용이라는 것이 알기 쉬운 몇 가지 윤리상, 도덕상의 문제만을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이고, 그 나머지는 피안(彼岸)을 바라는 것뿐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산다면 당신의 현재 처지에서 어떻게 나아가는 것이 하나님의 영광이오? 일생 무엇을 위해 살기 위해서 하나님이 당신을 만들어 놓으셨다고 생각합니까?‘”
알기 쉬운 몇 가지 윤리상, 도덕상의 문제에서 더 나아가 배우고 사고하게 하시며, 현재 처지에서 어떻게 나아가는 것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것인지 알게 하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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