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 역시 약점이 있었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다윗을 '사랑하는 종'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보증하신 까닭은, 그가 자기의 사명을 잊어버리지 않았고, 또 자기의 나아가는 데 대해서 무서워하지 않고 용기있게 전진하면서, 문제가 있을 때는 그것을 하나님께 전부 의지해 버리고 나갔기 때문입니다."
"기드온, 바락, 입다, 다윗 등은 모두 다 인간적인 약점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그 약점을 가지고 있었을지라도 위대한 신자인 점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우리게게 인간적인 약점이 있는 것을 저어할(염려하거나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위대한 신앙이 없는 것을 더 통분(痛憤, 원통하고 분함)히 여겨야 할 것입니다. 인간적인 약점을 뚜드려 고치려고 해서 백번을 고쳐 봐도 인간은 기왕의 부패하고 타락한 본성 때문에 때때로 넘어지고 맙니다. 그러나 위대한 신앙을 가지고 목적을 향하여 행진하고 또 용기있게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 힘을 받아서 하나님의 능력을 적 앞에 과시(誇示, 자랑할 과, 보일 시, 자랑하거나 뽐내어 보임)하고 증시(證示, 증거하여 보임)하는 생활을 한다면 얼마나 위대한 인물이 되겠습니까?"
인간적인 약점을 있는 것을 저어할 것이 아니라, 주신 사명을 잊지않고 신앙으로 그 목적을 향하여 행진하게 하시고, 문제가 있을 때는 그것을 하나님께 전부 의지해 버리고 나가도록 가르치시고 인도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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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자라려면 1,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8쪽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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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에 속해서 인간의 열정을 가지고 무엇을 행한다는 것인데 거기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어서 하는 것입니다. (중략) 분파(分派)가 됐다는 것입니다. 모든 분파된 것을 나쁘다고 한 것이 아니고 분파의 원인이 인간의 열정에 있다는 것이 문제라는 말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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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질이 높아야 돌밭에 떨어져 있는 씨의 진상을 아는 것이지 교회의 정도가 얕으면 돌밭에 떨어져 있는 씨의 진상을 알 길이 없습니다. 요컨대 상당히 세속적인 교회, 오늘날에 많이 있는 기업적인 교회에서는 돌밭에 떨어진 씨가 장성한 그 정도 상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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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하신 아버지시여, 아버님의 거룩한 말씀이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전달될 때에 그 말씀이 성신님으로 역사하여 그에게 믿음을 더욱 주시기를 바라오며 그런 때에 주시는 바 성신의 감화를 소멸하지 않고 순종하려는 마음을 가지게 하시고 그러나 힘이 없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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