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1일 월요일

그리스도와 교회의 관계 - 아담과 하와의 일체성의 원형, <신앙의 자태1>, 제8강 신앙의 용사들 중 254쪽.

"혼인은 결국 그리스도와 교회의 일체성의 한 샘플로, 축도(缩圖, miniature)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혼인은, 그리스도와 교회가 일체인 것같은 일체성을 구현하는 최소 한도의 하나님이 내신 거룩한 제도요 한 일체의 단위이지 그것이 원형은 아닙니다. 이러한 단위적인 요소에서 발전해 나갈 때 그리스도적인 신령한 몸, 거룩한 일체성을 구성해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려면 그리스도적인 영광의 위치 가운데 내가 올라가야 하는 것입니다. 즉, 교회의 머리되시는 그리스도의 어떠하심과 같이 그 지체인 내가 그에게까지 자라야 할 것입니다(엡 4 : 29 참조)."

그리스도와 교회가 일체인 것같은 일체성을 혼인을 통해 구현하게 하시고, 교회의 머리되시는 그리스도의 어떠하심과 같이 그 지체인 내가 그에게까지 자라도록 가르치시고 인도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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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자라려면 1,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8쪽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