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월 18일 수요일

종교적 형식주의의 예들 : 할례, 헌금, 교회, 기도 4, <사도행전6>, 제7강 종교적 형식주의의 폐단, 212쪽

“어떤 정도만큼의 양심의 치료라는 것은 무서운 면역성을 발생시키는 것입니다. ‘주일마다 교회에 전연 안 갈 수는 없고, 너무 깊이 들어가기는 그렇고, 나의 잘못이 많이 있는데 그것이 잘못이 아니라고 그냥 내버려두고 나간다는 것은 너무 무례한 일 같고, 그렇다고 또 완전히 그것을 포기하고 철저히 회개한다면 너무 많은 희생과 손해가 있겠으니까, 적당히 가서 적당히 울고 회개하고 적당히 책망 듣고, 그만한 정도로 대가를 지불했으니까 이제는 가서 그대로 지내야겠다’ 하는 이런 태도가 중간 상태의 종교입니다. 이것이 무서운 일입니다.” 

스스로 된 줄로 알고 면역성이 생기고 중간 상태에서 생활하지 않도록, 참된 진의와 본질을 파악하며 희생을 무릅쓰고 대가를 지불하게 하옵소서.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정상적으로 자라려면 1,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8쪽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