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월 2일 월요일
기도 1, <사도행전6>, 제6강 예루살렘 회의의 교훈, 193쪽
“거룩하신 아버지여, 저희들이 주님께서 참으로 기쁘게 흠향하시는 제물로서 저희 자신을 주님 앞에 드리게 되기를 원하옵나이다. 저희로 하여금 참으로 주께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가를 올바로 깨닫게 하시고, 혹여라도 종교의 형식 가운데 빠져 들어가거나 옛날 유대에서 간 선생들이 안디옥과 그 부근의 도시들에 다니면서 소란을 일으키던 율법주의적이고 형해적이고 잘못된 인간적인 생각 가운데 그릇되게 빠져 들어가서 참으로 거룩하고 복스러운 이 소식을 흐리게 하거나 왜곡하지 않게 하시고, 자기의 것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같이 그릇되게 생각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게 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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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자라려면 1,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8쪽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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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에 속해서 인간의 열정을 가지고 무엇을 행한다는 것인데 거기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어서 하는 것입니다. (중략) 분파(分派)가 됐다는 것입니다. 모든 분파된 것을 나쁘다고 한 것이 아니고 분파의 원인이 인간의 열정에 있다는 것이 문제라는 말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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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질이 높아야 돌밭에 떨어져 있는 씨의 진상을 아는 것이지 교회의 정도가 얕으면 돌밭에 떨어져 있는 씨의 진상을 알 길이 없습니다. 요컨대 상당히 세속적인 교회, 오늘날에 많이 있는 기업적인 교회에서는 돌밭에 떨어진 씨가 장성한 그 정도 상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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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하신 아버지시여, 아버님의 거룩한 말씀이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전달될 때에 그 말씀이 성신님으로 역사하여 그에게 믿음을 더욱 주시기를 바라오며 그런 때에 주시는 바 성신의 감화를 소멸하지 않고 순종하려는 마음을 가지게 하시고 그러나 힘이 없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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