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월 10일 화요일

종교적 형식주의의 예들 : 할례, 헌금, 교회, 기도 1, <사도행전6>, 제7강 종교적 형식주의의 폐단, 208쪽

“현상적으로 하나님께서 그것을 흔적 없이 없애시는 것이 아니고 다 그대로 있습니다. 헌금하면서 ‘주님, 주님께 드렸습니다’ 하고 암만 이야기해도 물건은 거기에 그대로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마치 자기가 하나님께 드린 것같이 생각하면 스스로 속이는 일입니다. 분명히 거기에는 실제의 거래(transaction)로서 드리는 일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제 것은 없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것이므로 아무것도 제 스스로 할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언제든지 어디서든지 저를 쓰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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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자라려면 1,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8쪽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