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이 옅어서 항상 저회(低廻)하고 있는 사람에게 그런 지시가 오는 것이 아니고, 고도의 신앙을 가진 사람에게 오는 것입니다. 적어도 하나님께서 지시하시는 일에 대해서 자기가 깨닫고 알뿐더러 그 일로 가겠다는 확실한 각오를 가지고 있고 또 하나님 앞에 간절히 그것을 기대하고 있고 또 부르시는 일에 쓰일 만한 준비가 있는 사람이라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지시하시는 일을 깨닫고 알며, 부르시는 일에 쓰일 만한 준비가 있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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