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가 역사적으로 위대하게 발전해 나갈 때 교직자가 항상 앞서서 움직였다기보다는 하나님의 성신의 충만함을 받아 일상생활을 해 나가는 평신도들이 때때로 일어나서 활동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것이 기독교의 특성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어떤 사람으로 구성되느냐 하면 교직자로 구성되는 것이 아니라 압도적인 평신도로 구성됩니다. 이것을 후세의 가톨릭은 뒤집어서 교직자를 중심으로 하나님 나라를 건설한다고 억지를 써서 제도를 고쳤습니다.”
하나님의 성신의 충만함을 받아 일상생활을 해 나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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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자라려면 1,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8쪽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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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에 속해서 인간의 열정을 가지고 무엇을 행한다는 것인데 거기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어서 하는 것입니다. (중략) 분파(分派)가 됐다는 것입니다. 모든 분파된 것을 나쁘다고 한 것이 아니고 분파의 원인이 인간의 열정에 있다는 것이 문제라는 말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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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질이 높아야 돌밭에 떨어져 있는 씨의 진상을 아는 것이지 교회의 정도가 얕으면 돌밭에 떨어져 있는 씨의 진상을 알 길이 없습니다. 요컨대 상당히 세속적인 교회, 오늘날에 많이 있는 기업적인 교회에서는 돌밭에 떨어진 씨가 장성한 그 정도 상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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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하신 아버지시여, 아버님의 거룩한 말씀이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전달될 때에 그 말씀이 성신님으로 역사하여 그에게 믿음을 더욱 주시기를 바라오며 그런 때에 주시는 바 성신의 감화를 소멸하지 않고 순종하려는 마음을 가지게 하시고 그러나 힘이 없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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