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 사도가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이시다’ 할 때는 ‘그분은 하나님이시오 동시에 나와 같이 계시고 나에게 임재하여 계신 분이다. 그분은 나의 목자가 되시고, 나에 앞서 가시는 대장이 되시고, (생략)’”
“일이 있을 때마다 예수님이 어떻게 현실적으로 자기와 직접 관계되어 있는가”
“그분이 주인이시고 내가 주인이 시키시는 일을 하려면 주인이 시키시는 일이 지금 내 눈앞에 명백히 보여야 하는 것입니다.”
“그분은 살아 계신 분으로서 늘 생생히 자신과 같이 계신다는 것을 깨달아 안 것입니다.”
예수님, 늘 생생히 저와 같이 계시고 제게 임재하여 저의 목자가 되시고, 제 앞서 가시는 대장이 되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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