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와 같이 계신 예수, 우리 가운데 두세 사람이 예수의 이름으로 모이면 그중에 같이 계시는 예수(마 18:20) 그가 거룩한 교회로서의 우리의 생활 가운데 항상 독특하게 같이 계신다는 이 사실인데, 그것을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문제가 있을 때에 의지할 구체적인 것은 사람이고 돈이고 현실이지 예수님은 현실(reality)은 아니다’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여기에 있는 사람이나 돈보다도 더 생생한 현실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흔히 잊어버리고 멀리하기 쉬운 것입니다.”
문제가 있을 때, 예수님이 여기에 있는 사람이나 돈보다도 더 의지할 구체적이고 생생한 현실로 존재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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