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9일 수요일

육신에 속한 사람의 현저한 특성 4, <교회에 대하여 4>, 제50강 성신을 좇아 행치 않음(1), 143쪽

“육신에 속한 사람의 현저한 특성은 하나님의 말씀을 잘 깨닫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전연 반대하는 것도 아니고 모르는 것도 아닙니다. 즉 우유 같은 정도는 마시지만 아주 굳고 단단해서 충분한 영양을 줄 수 있는 진수성찬을 먹지 못합니다. 그건 꼭 필요한 것인데도 못 먹습니다. 튼튼히 먹고 잘 자라야만 세상에 보내심을 입은 본의를 행할 텐데 그걸 못 먹습니다. 그리고 못 먹기 때문에 항상 여러 가지 있어야 할 것들이 없게 되는 것입니다.”

아주 굳고 단단해서 충분한 영양을 줄 수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잘 깨달아, 튼튼히 먹고 잘 자라 세상에 보내심을 입은 본의를 행하게 하옵소서.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정상적으로 자라려면 1,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8쪽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