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서 신령한 사람, 육신에 속한 사람, 육에 속한 사람을 무엇으로 나누느냐 하면 도덕적인 즉 윤리적인 조건으로 나누지 않고 오직 한 가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깨달음이 있는가 없는가만 가지고 따졌습니다.”
“자꾸 캐어서 새로운 것을 터득해 나가는 이것이 신령한 자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자꾸 캐어서 새로운 것을 터득해 나가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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