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의 안식이 무엇이냐 할 때 먼저 우리 속에 하나님 나라가 구현됐다는 사실부터 생각해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성신 안에서 의와 평강과 기쁨이라’(롬 14:17)고 했습니다. 거기에 평안이 있는데 그것을 네가 보유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주일날만 가지라는 것은 아니나 바로 그 날이야말로 하나님 앞에서와 사람 앞에서 그 경계를 충분히 구현해야 한다는 것이고, 그로써 자기가 하나님께 속했다는 것을 증거해야 하는 것입니다.”
주일에 하나님 앞에서와 사람 앞에서 평안의 경계를 충분히 구현하여 하나님께 속했다는 것을 증거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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