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26일 금요일

안식의 의의 2, <교회에 대하여 3>, 제40강 교회의 거룩함(4), 310쪽

“불의한 사람은 불의한 대로 오너라 그 말입니다. ‘너의 죄짐을 지고 오라는 것이지 그것을 버리고 오라는 것 아니다. 문제는 예수께서 하신 말씀이 네게 얼마만큼 생생하게 이루어지는가 보자. 네가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졌느냐. 예수님께 가라. 그가 편히 쉬게 할 것이다. 그가 주는 안식을 네가 얻으리라’ 그것입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지고 예수님께 가서, 편히 쉼을 얻고 주께서 주는 안식을 얻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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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자라려면 2,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9쪽

“오직 신자 개인이 말씀을 따라 그리스도의 속죄의 공로만 의지하고서 제사장답게 직접 하나님의 은혜의 보좌 앞에 나아갈 것이라고 가르쳤습니다. 그것이 오늘날 여러분들이 매일 매일 생활하면서 하나님께 나아가 드릴 수 있는 기도의 기초 도리입니다.” 말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