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의 성패 여하를 교계(較計)하는 것이 먼저가 아니라 ‘주께서 원하시는 일이면 이것을 한다. 주님, 원하십니까? 저희에게 보여 주시옵소서’ 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모든 사람에게 그것이 주께서 원하시는 바라, 주의 뜻이라 확증될 때 비로소 움직이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 보기에 일이 실패했다든지 성공했다든지 그것이 큰 문제가 아닙니다. 문제는 항상 주님의 뜻이 우리를 통해서 구체적으로 드러나느냐 하는 것입니다.” * 較 견줄 교
주님의 뜻이 우리를 통해서 구체적으로 드러나고 주님의 거룩하신 인격이 전체적으로 움직여 나가게 하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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