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11일 토요일

유기체로서의 통일성 2, <교회에 대하여 3>, 제36강 교회의 통일성(5), 200쪽

“교회는 가라지에 대해서 늘 주의해야 할 것인 까닭에 거룩한 지체로서 교인들을 받아들일 때 표준(standard)이란 것을 명료하게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명확하지 못할 때 가라지는 얼마든지 보 터진 데로 물이 나오듯이 쉽게 교회 안으로 들어올 것입니다. 그러면 교회가 무엇을 표준으로 세워서 교회의 지체가 될 수 있는 여부를 정할 것인가? 무엇보다 하나님의 말씀이 규정한 대로 그에게 중생의 사실의 증거가 있느냐 하는 것을 찾는 것입니다. (중략) 예수 믿는다고 교회에 늘 다니니까 문답 하면서 예, 예 몇 마디 하면 그냥 세례 주어서 교인이 되는 것이 되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교회가 거룩한 지체로서 교인들을 받아들일 때 표준이란 것을 명료하게 세워서 받아들이게 하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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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자라려면 1,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8쪽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