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9월 23일 토요일

진리를 구하는 바른 태도 7, <교회에 대하여 3>, 제34강 교회의 통일성(3), 147쪽

“인간성이 항상 중요한 문제이고 고귀하다는 것을 우리 주께서도 가르치셨습니다. 특별히 마태복음 5장 산상보훈에서 살인하지 말라는 계명을 해석하실 때, 네가 고귀한 인간성에 대해서 분노한다든지 모욕하는 말을 하든지 혹은 미련한 놈이라고 하든지 할 때 네가 받을 보수가 무엇인지 아느냐 하고 물으셨습니다. 만일 미련한 놈이라고 해서 언어로라도 상대의 인간성 그 존재의 가치를 모욕하고 부인하면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될 것이라고 가르쳤습니다.”

고귀한 인간성에 대해서 분노한다든지 모욕하는 말을 하든지 혹은 미련한 놈이라고 하지 않게 하시옵소서.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정상적으로 자라려면 2,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9쪽

“오직 신자 개인이 말씀을 따라 그리스도의 속죄의 공로만 의지하고서 제사장답게 직접 하나님의 은혜의 보좌 앞에 나아갈 것이라고 가르쳤습니다. 그것이 오늘날 여러분들이 매일 매일 생활하면서 하나님께 나아가 드릴 수 있는 기도의 기초 도리입니다.” 말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