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9월 13일 수요일

이웃 사랑의 개념에 있는 결핍, <교회에 대하여 3>, 제34강 교회의 통일성(3), 143쪽

“이들이 가지고 있는 이웃 사랑이라는 사상을 보면 ‘이웃’에 대해서나 또 ‘사랑한다’는 개념에 대해서 다 같이 심히 미흡하고 낮은 차원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오늘날의 어떤 기독교인에 비해서 그 이해가 낮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셔서 우리가 당연히 깨달아야 할 그 세계와 비교할 때에 낮다는 이야기입니다. 아무튼 그런데도 그들은 그 낮은 처지에서 높은 세계를 바라본 것이 아니라 이것이면 됐다, 거기에 무엇이 부족한 것이 있느냐라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셔서 우리가 당연히 깨달아야 할 그 세계를 늘 바라보며 나아가게 하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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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자라려면 2,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9쪽

“오직 신자 개인이 말씀을 따라 그리스도의 속죄의 공로만 의지하고서 제사장답게 직접 하나님의 은혜의 보좌 앞에 나아갈 것이라고 가르쳤습니다. 그것이 오늘날 여러분들이 매일 매일 생활하면서 하나님께 나아가 드릴 수 있는 기도의 기초 도리입니다.” 말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