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2일 목요일

기독교는 사회 개선 운동이 아니라 죽음에서 생명을 주는 것임 2, <사도행전6>, 제10강 교회는 사회에 대해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하는가, 302쪽

“사회의 많은 사람이 하나님 앞에 죽어 있다는 사실을 무시하고 ‘그 사람들은 살아 있고 선의를 가지고 있으니까 노력해서 향상시키자. 이렇게 운동하면 그 사람들이 아는 날이 올 것이다’ 하는 식으로 그런 일반적인 삶이나 육신의 생명을 전제로 하고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
주께서 가져오신 사회는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성경이 분명히 고린도전서 15:50에 말씀하시기를 ‘혈육은’, 즉 사람의 피와 사람의 육신, 또 인간이 가지고 있는 인간적인 모든 능력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遺業)으로 얻지 못할 것이다’ 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인간적인 노력으로 얻는 것이 아님을 늘 유념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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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자라려면 1,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8쪽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